연예 연예일반

김보미, 아들 위협 무개념 학생에 분노 "가정교육 중요…욕 한바가지 했어야"

뉴스1

입력 2026.05.12 14:37

수정 2026.05.12 14:37

김보미 인스타그램
김보미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김보미가 무개념 학생에 분노했다.

김보미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리우(아들) 학원 픽업해서 걸어오는데 누가 봐도 집앞 중학생"이라며 "자전거 타고 가다가 리우가 무서워서 피하니까 발로 차는 시늉을"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이런 XXX 없는 것들"이라며 "그러고 웃으면서 놀리고 간다, 진짜 가정 교육 왜 중요한지 알 것 같다"고 분노했다. 그러면서 "무개념 애들 너무 화나"라며 "욕을 한바가지 해줬어야 했는데"라고 아쉬워했다.

한편 김보미는 1987년생으로 현재 만 38세다.

지난 2008년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한 후 영화 '써니' '나의 PS 파트너'와 드라마 '내 딸 꽃님이' '주군의 태양' '별에서 온 그대' '닥터 이방인' '어쩌다18' '데릴남편 오작두' '단, 하나의 사랑' 등 작품에 출연했다.

김보미는 지난 2020년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했다.
이후 2020년 아들을, 2025년 딸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