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동산 시장에서는 주거 편의성을 결정하는 커뮤니티 시설과 교육환경, 자연 인프라의 비중이 커지고 있다. 한국갤럽이 발표한 부동산 트렌드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가 거주를 희망하는 주택 형태 중 커뮤니티 특화 주택의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단지 내에 피트니스클럽, 독서 공간 등을 갖춰 외부 이동 없이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정주여건이 주택 선택의 주요 기준으로 작용하는 추세다. 근거리에 산책로, 공원 등 자연 인프라와 도보 통학이 가능한 교육 시설을 갖춘 신축 아파트로 주택 수요가 이동하는 양상이다.
이러한 시장 상황 속에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송정동 일원에 강릉 우미 린 더 프리미어가 분양 일정을 진행한다.
해당 사업장 내부에는 다수의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스카이라운지, 주민카페, 피트니스클럽, 스크린골프룸, 골프연습장, 퍼팅존, GX룸, 주민회의실, 탁구장, 경로당, 맘스스테이션, 유아문고, 작은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등이 설계에 포함됐다. 단지 내 북카페에는 강릉시 최초로 교보문고 도서 큐레이션 서비스가 적용되며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솔닥과 연계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도 함께 운영된다.
사업장 주변 교육 인프라로는 동명초등학교가 도보권에 위치해 있으며 한솔초등학교, 동명중학교, 경포고등학교, 강릉시립도서관이 인접해 있다. 생활 편의 시설 및 자연환경으로는 이마트 강릉점, 강릉아산병원, 강릉동인병원, 남대천 산책로, 송정해수욕장 등이 단지 근거리에 자리한다. 강릉 우미 린 더 프리미어 견본주택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교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amosdy@fnnews.com 이대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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