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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경기도 골목 상권 활성화 공모 사업 4개소 선정

김경수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12 15:48

수정 2026.05.12 15:48

상권 특성 따라 7000만원 사업비 활용

양주시청 전경. 양주시 제공
양주시청 전경. 양주시 제공

【파이낸셜뉴스 양주=김경수 기자】 경기 양주시가 올해 경기도 골목상권 활성화 공모 사업 3개 분야 총 4개 상권을 최종 선정했다.

12일 양주시에 따르면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주관하는 이 사업은 경제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개별 상권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선정된 상권으로는 소소한마을상인회(특성화 사업), 회천2동상인회(신규조직화 사업), 기산문화관광특화거리상인회·고읍동상가변영회(이상 성장지원사업) 등이다.

시는 이번 공모 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약 7000만원의 사업비를 활용해 각 상권 특성에 맞는 사업을 추진한다.


양주시는 지역 상권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ks@fnnews.com 김경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