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는 12일 소셜미디어에서 "암표 안 삽니다. 다시 거래 취소하세요. 양도 절대 안 됩니다"라고 밝혔다.
또 "(암표상은) 보고 있나. 두 눈 똑바로 뜨고 지켜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한 팬의 게시물도 공유했다.
앞서 그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지난 8일 나나가 30일 오후 12시 '나나 런치 미트 & 그리트(NANA Lunch Meet & Greet)'를 연다고 밝혔다. 나나가 기획에 참여한 이번 행사는 팬들과 식사를 함께하며 근황을 나누는 소통의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권은 전날 오후 8시부터 온라인몰에서 선착순 판매됐다.
나나는 최근 첫 솔로 앨범 '세븐스 해븐(Seventh Heaven) 16' 활동을 마쳤다. 지난달 종영한 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정보원 황정원 역을 맡아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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