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김앤장 법률사무소 측 변호인단이 사임한 지 약 3주 만의 재정비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는 14일 해당 소송의 첫 변론기일을 열 예정이다.
다니엘 측은 재판 장기화에 따른 활동 위축을 우려하며 신속한 심리를 요청하고 있으나, 어도어 측은 사안의 복잡성을 이유로 통상적인 절차를 강조하고 있다.
한편, 어도어에 이미 복귀한 하니, 해린, 혜인에 이어 민지도 이 회사에 재합류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협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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