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 'KOBA 2026' 참가…차세대 영상 솔루션 전시
[파이낸셜뉴스] 캐논코리아가 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인 'KOBA 2026'에 참가한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캐논코리아는 성능의 한계를 지우고 창작의 스펙트럼을 무한히 넓힌다는 청사진을 제시할 예정이다.
토크쇼 세트장처럼 꾸며진 'MCO 스튜디오'는 단 한 명의 작업자가 여러 팬·틸트·줌(PTZ) 카메라를 동시에 정밀하게 운용할 수 있는 멀티 카메라 제언 솔루션 MCO를 경험할 수 있다.
캐논코리아는 차세대 제작 트렌드인 버추얼 프로덕션을 위한 캐논 버추얼 프로덕션 시스템을 선보인다. 외부 렌즈 인코더와 별도의 데이터 처리 서버 없이도 캐논 카메라와 RF렌즈의 정밀한 메타데이터를 이더넷 케이블 하나로 추출했 촬영 영상과 가상 공간이 동기화된 CG 합성 영상을 구현할 수 있다.
하이엔드 프로덕션을 위한 전문 장비부터 일상 크리에이터를 위한 카메라도 전시된다.
프로 제품 체험존에서는 지난해 11월 출시한 풀프레임 시네마 카메라 'EOS C50'과 출시 예정 신제품 PTZ CR-N400, CR-N350의 경험을 할 수 있다.
전문 촬영 감독 및 방송 관계자를 위한 다양한 시네마 라인업과 캠코더, PTZ 카메라를 비롯해 컨트롤러 등 다양한 프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전문 촬영 감독과 방송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한다.
V 시리즈 체험존에서는 브이로그와 숏폼 등 영상 특화 제품을 전시한다.
[email protected] 장민권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