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문화·식생활 프로그램을 결합한 이번 행사는 입주민 중심 커뮤니티 활성화와 정서적 교류 확대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국민건강체조, 문화공연, 특별 식사 이벤트, 초청가수 공연 등 입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문화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 입주민 간 교류와 소통을 위해 이날 직원들이 수백 명의 입주민들에게 직접 대형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라우어 콘서트홀에서 열린 '톡러브 콘서트'였다.
라우어는 최근 시니어타운이 단순 주거시설을 넘어 건강·문화·커뮤니티 기능이 결합된 복합 라이프 플랫폼으로 변화하고 있는 흐름에 맞춰 문화복지 콘텐츠를 계속해서 확대하고 있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