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한투證, 우수 사모운용사·자문사 CEO 초청

김미희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13 10:03

수정 2026.05.13 10:03

운용사 협업 확대…차별화된 투자기회 발굴

"고객 수익률 중심 자산관리 체계 고도화"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 ‘우수 사모운용사 및 자문사 최고경영자(CEO) 네트워크 행사’에서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왼쪽 여덟 번째)과 주요 사모운용사 및 자문사 대표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제공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 ‘우수 사모운용사 및 자문사 최고경영자(CEO) 네트워크 행사’에서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왼쪽 여덟 번째)과 주요 사모운용사 및 자문사 대표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제공

[파이낸셜뉴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우수 사모운용사 및 자문사 대표들과 '최고경영자(CEO) 네트워크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장 변화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운용사와의 협업을 통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투자증권은 주요 사모운용사 및 자문사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투자 상품을 공동 발굴하고 있다.
이번 행사도 운용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한국투자증권은 운용사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에게 보다 다양한 투자 대안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운용사 및 자문사와의 협업은 고객에게 차별화된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핵심 기반"이라며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우수 상품을 지속 발굴하고 고객 수익률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