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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CGV영등포타임스퀘어 '코웨이 비렉스관' 운영

강경래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13 10:22

수정 2026.05.13 10:22

CGV영등포타임스퀘어 코웨이 비렉스관 전경. 코웨이 제공
CGV영등포타임스퀘어 코웨이 비렉스관 전경. 코웨이 제공

[파이낸셜뉴스] 코웨이가 CGV영등포타임스퀘어에 '코웨이 비렉스관'을 운영한다.

13일 코웨이에 따르면 '코웨이 비렉스관'은 침대에서 편안히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비렉스 체험 상영관이다. 체류 시간이 길고 심리적으로 여유로운 극장 공간 특성을 활용, 비렉스 슬립테크 경험을 보다 많은 이들에 전달하기 위해 기획했다.

상영관 전 좌석에는 비렉스 R7 스트레칭 모션베드를 설치, 안락한 자세로 영화를 감상하면서 제품 주요 기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영화 상영 전 가볍게 허리 스트레칭 모션을 체험한 뒤 영화 관람에 최적화된 각도로 자동 전환하고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상영관에 설치된 비렉스 R7 스트레칭 모션베드는 허리를 안정적으로 이완시키는 스트레칭 기능과 편안한 휴식을 돕는 모션베드 기술을 결합한 슬립테크 제품이다. 듀얼 스트레칭 셀과 럼버 서포트 시스템이 허리 부위를 부드럽게 들어 올려 경직된 근육 이완과 숙면을 돕고 △무중력 △TV시청 △상체올림 △하체올림 등 4가지 포지션 모드를 갖췄다.

코웨이 비렉스관은 24석 규모로 운영된다.
각 좌석에는 비렉스 전용 베개, 담요 등을 비치해 편안한 관람 환경을 조성했으며 관람객을 위한 웰컴 서비스도 제공된다. 비렉스관 이용 고객을 위한 전용 라운지도 운영한다.


코웨이 관계자는 "영화 관람을 즐기면서 비렉스 슬립테크 기능과 편안함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 다양한 공간에서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마케팅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