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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LG엔솔, K배터리 유망 중소벤처기업 키운다

김현철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13 12:59

수정 2026.05.13 12:59

6월12일까지 오픈 이노베이션 공모

중진공·LG엔솔, K배터리 유망 중소벤처기업 키운다
[파이낸셜뉴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LG에너지솔루션과 다음달 12일까지 배터리 산업의 혁신을 주도할 유망 중소벤처기업 발굴 프로그램 'K배터리 오픈 이노베이션'을 공모한다.

13일 중진공에 따르면 공모 분야는 △공정 불량 검출 기술 △배터리 상태 실시간 진단 예측 시스템 △차세대 공정·설비 기술 △배터리 셀 저항 감소 기술 등이다.

최종 선정된 기업에는 LG엔솔과의 기술검증(PoC) 기회를 제공한다.
사업화 가능성이 확인되면 지분 투자 협의 등 후속 협력도 검토한다.

중진공은 정책 자금과 민간의 지역선도기업 대출을 연계해 선정된 기업의 성장을 돕는다.



자세한 내용은 중진공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