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대방건설은 '옥정중앙역 디에트르'의 모델하우스 오픈식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구교운 회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브랜드의 경영 철학을 강조했다. 또 전속모델 한효주 씨도 참석했다.
구 회장은 "옥정신도시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가 명실상부한 '옥정신도시 대표 명품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달라"며 "최고의 입지에 걸맞은 최고의 품질을 고객에게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총 366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ljb@fnnews.com 이종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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