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기업 특별전·10% 적립 프로모션
공영홈쇼핑은 그동안 수해 피해기업 지원과 우체국쇼핑몰 입점기업 전용관 운영 등 공적 판로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번 센터 개설을 통해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지원이 필요한 기업은 공영홈쇼핑 누리집 내 긴급 판로지원 119 센터를 통해 피해 신고서를 제출하면 된다.
첫 지원 대상은 고유가 피해 기업이다. 중동 전쟁 여파로 원자재 가격 상승과 부품 수급 불안 등을 겪는 기업을 대상으로 이달 말 '고유가 피해기업 지원전'을 열고 10% 적립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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