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선 지식재산처장(정면)이 13일 서울 강남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모두의 아이디어' 프로젝트 1차 심사 현장을 찾아 심사 위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고 있다. 지식재산처 제공
[파이낸셜뉴스]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모두의 아이디어' 프로젝트 1차 심사 현장을 점검했다.
김 처장은 이번 점검에서 심사위원들에게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당부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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