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연예계에 따르면, 서동주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을 통해 남편과 경주의 한 유명 한의원을 찾은 일상을 공개했다.
해당 한의원은 130년 전통의 내력으로 이른바 '임신 성지'라 불리는 곳이다.
이날 서동주는 그간 10차례에 걸친 난자 채취와 시험관 시술, 그리고 한 차례의 유산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진료 후 그는 "결과와 상관없이 인간으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은 다하고 있다는 느낌"이라며 "노력했음에도 안 된다면 그것 또한 내 운명이라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다.
고(故) 서세원과 방송인 서정희의 딸인 서동주는 지난해 6월 4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해 가정을 꾸렸다. 남편은 엔터테인먼트 업계 종사자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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