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운용, 직판앱 '파인' 5주년 맞아 고객 초청 행사 개최
[파이낸셜뉴스] 한화자산운용은 자사 펀드 직판 앱 '파인(PINE)' 론칭 5주년을 맞아 여의도 63빌딩에서 고객 초청 행사 '하이파이브 파티(High-Five Party)'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하이파이브 파티'는 5년간 파인과 함께한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의미에서 마련됐다. 초청 대상은 파인 VIP 고객, 이벤트 응모 고객, 파인 앱 앰버서더 '돈세라 메이트' 등 총 40명이다.
행사는 최영진 한화자산운용 부사장의 웰컴 스피치, 펀드매니저가 알려주는 '2026 매크로 경제 전망' 세미나를 시작으로, 참석자 네트워킹 행사와 럭키드로우로 이어졌다. 참석자 전원에게 LIFEPLUS TDF 1조 돌파 기념 '2060 빈티지 라벨' 와인, 파인 캐릭터 와인 마개 등 5주년 한정판 스페셜 굿즈 패키지가 증정됐다.
김서영 ETF전략운용팀 매니저는 "최근처럼 변동성이 극심한 상승장에서 가장 현명하게 투자하는 방법은 적립식 투자"라며 "코스피가 반도체 산업과 밸류업 정책 등에 힘입어 구조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만큼, 변동성에 지쳐 시장을 떠나거나 방향을 예측해 잦은 매매를 하기보다 꾸준히 투자 규모를 키워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지난 2021년 5월 출시된 파인은 고객들의 투자 메이트로서 건강한 투자습관 형성을 돕는 앱으로, 최근 누적 다운로드 수(iOS·AOS 합산) 29만건을 돌파했다. 파인 앱을 활용하면 한화자산운용의 간판 펀드를 업계 최저 수준의 판매보수로 가입할 수 있다. 대표적인 펀드로는 LIFEPLUS TDF, 한화K제조핵심PLUS펀드, 한화그린히어로펀드 등이 있다.
또한 건강한 투자 습관 형성을 돕는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적립식 투자 가입 시 투자금액의 최대 1%에 해당하는 캐시백을 지급하는 '반복투자 이벤트'는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최영진 한화자산운용 부사장은 "투자라는 것이 혼자 하다 보면 꾸준히 하기 어렵고 빈번한 매매와 잘못된 판단으로 상승장에도 손실을 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파인과 같은 투자메이트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투자자분들이 건강한 투자 습관을 형성하고 장기 안정적인 수익을 쌓아갈 수 있도록 파인을 촘촘하게 성장시켜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서민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