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4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 도착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주최한 환영 행사에 참석했다. 트럼프는 행사 직후 인민대회장에서 정상회담을 시작할 예정이며 이날 오후 시진핑과 베이징 톈탄(天壇·천단)공원을 방문한다. 트럼프는 이어 오후 6시(현지시간)에 인민대회당에서 열리는 국빈 만찬에 참석할 예정이다.
pjw@fnnews.com 박종원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