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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 교육 이수 이벤트
"상품 거래 위한 금융투자교육원 심화 교육 필수"
이번에 상장되는 상품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우량주를 대상으로 한다. 해당 종목의 일간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 상품과 하락 시 수익을 얻는 인버스 상품으로 구성돼 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및 인버스 상품은 투자 위험도가 높은 만큼, 금융당국의 지침에 따라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제공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장 상품 거래 사전교육(심화교육)'을 이수해야 거래가 가능하다.
키움증권은 자체 앱 '영웅문S#' 등에서 교육 이수 번호를 등록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교육 이수 등록화면 오픈 이후 불과 일주일 만에 3000명 이상의 고객이 심화 교육을 이수 등록했다"며 "상장 당일 원활한 매매를 위해 미리 교육을 이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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