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세대 기준 제시"…현대차, 40년 헤리티지에 SDV 심은 '더 뉴 그랜저' 출격
2022년 11월 7세대 출시 후 3년 5개월 만의 부분변경
플레오스 커넥트·차세대 하이브리드 세단 최초 탑재
스마트 비전 루프·전동 에어벤트 등 최초 기술 대거 적용
가솔린 2.5 4185만원·하이브리드 4864만원부터 시작
[파이낸셜뉴스] 현대자동차가 14일 준대형 세단 '더 뉴 그랜저(The new Grandeur)'를 공식 출시했다. 2022년 11월 7세대 그랜저 출시 이후 3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부분변경 모델로, 현대차 최초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플레오스 커넥트'와 세단 최초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앞세워 준대형 세단 시장 왕좌 수성에 나섰다. 한동혁 MLV프로젝트2실장 상무(왼쪽부터), 박영우 인포테인먼트소프트웨어개발실장 상무, 송현 현대내장디자인실장 상무, 윤효준 국내사업본부장 전무가 전날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빛의 시어터'에서 더 뉴 그랜저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
[email protected] 김동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