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 일원에 조성되는 대단지 아파트가 광역교통망 기반의 직주근접 여건을 바탕으로 신규 공급 일정을 소화한다.
부산 북구 구포동 일원에 들어서는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이 본격적인 분양 절차에 돌입한다. 단지는 지하 3층에서 지상 26층, 8개 동 규모로 건립된다. 전용면적은 74㎡와 84㎡로 설계됐으며 총 839가구 가운데 288가구가 일반 분양 물량으로 배정됐다.
해당 사업장은 다중 철도망을 이용할 수 있는 입지 조건을 갖췄다.
교육 시설로는 가람중학교가 단지와 맞닿아 있으며 구포초등학교가 근거리에 위치한다. 외부 환경으로는 화명생태공원과 대저생태공원이 인접해 있고 일부 세대에서는 낙동강 조망이 가능하다. 부산시 정책인 아이맘부산플랜 적용 대상으로 지정되어 신혼부부와 다자녀 가구 특별공급 당첨자 중 최초 계약자는 잔금의 5%를 할인받을 수 있다. 전체 일반분양 물량의 73%가량이 해당 요건의 적용 대상이다.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의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금곡대로 일원에 위치하고 있다.
amosdy@fnnews.com 이대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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