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앤디 위어의 SF소설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종합 1위 자리를 탈환했다.
교보문고가 15일 발표한 5월 둘째 주 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흔한남매 22'를 제치고 다시 1위에 올랐다.
소설 '안녕이라 그랬어', '자몽살구클럽' 등이 뒤를 이었다. 소설이 종합 10위권에 7종이 포함되는 등 강세를 보였다.
세계문학전집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 교보문고 5월 2주차 베스트셀러 순위(5월 6일∼5월 12일 판매 기준)
1. 프로젝트 헤일메리(앤디 위어·알에이치코리아)
2. 흔한남매 22(흔한남매·미래엔아이세움)
3. 안녕이라 그랬어(김애란·문학동네)
4. 자몽살구클럽(한로로·어센틱)
5.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스즈키 유이·리프)
6. 포켓몬 생태도감(요네하라 요시나리·대원씨아이)
7. 모순(양귀자·쓰다)
8.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김채원·문학동네)
9. 싯타르타(헤르만 헤세·민음사)
10.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신영준·상상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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