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IT일반

KT, 외식·쇼핑·여행 아우르는 5월 혜택 선봬

최혜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15 09:39

수정 2026.05.15 09:39

관련종목▶

5월 달달혜택·고객 보답 프로그램 운영

고객들이 투썸플레이스 광화문점에서 5월 고객 보답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모습. KT 제공
고객들이 투썸플레이스 광화문점에서 5월 고객 보답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모습. KT 제공

[파이낸셜뉴스] KT는 외식·쇼핑·여가·문화 전반의 브랜드 혜택을 담은 5월 달달혜택과 고객 보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고객 보답 프로그램 5월 2차 혜택은 오는 18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 KT멤버십 고객은 투썸플레이스 전 메뉴 50% 할인(최대 5000원) 또는 배달의민족X노랑통닭 8000원 할인(1만 6000원 이상 주문 시) 중 하나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고객 보답 프로그램은 KT멤버십 전 등급 고객이 이용할 수 있으며 매월 2회 제공한다.

달달혜택은 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 운영된다.

롯데마트 제타 최대 50% 할인, 할리스·폴바셋 커피 50% 할인, 파리바게뜨·쉐이크쉑·도미노피자 할인 등 외식·쇼핑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플레이타임, 추억의 국민학교 떡볶이 등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또 컬리·GS SHOP·크록스·롯데렌터카·신라면세점 할인, 마이리얼트립 여행 혜택, 아쿠아필드·원더파크 이용권 할인 등 쇼핑·여가를 아우르는 중복 혜택을 제공한다.

문화 혜택도 강화했다.
KT멤버십 고객은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등 공연을 최대 55% 할인받을 수 있으며, '마리 로랑생 회고전'은 전 등급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영화 '와일드씽'과 '토이스토리5' 시사회 초청과 다양한 응모 이벤트가 진행된다.


강이환 KT 커스터머서비스본부장은 "앞으로도 고객 체감 가치를 높이는 생활 밀착형 멤버십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aya@fnnews.com 최혜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