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은행 중 처음…압류절차 진행돼도 최저 생계비 보호
인터넷은행 중 처음…압류절차 진행돼도 최저 생계비 보호
(서울=연합뉴스) 이도흔 기자 = 토스뱅크는 인터넷전문은행 중 처음으로 생계비보호 통장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생계비보호 통장은 법적 압류 절차가 진행되더라도 법에서 정한 1개월 기준 최저 생계비인 250만 원까지 압류로부터 보호한다.
가입 대상은 만 14세 이상 국민으로, 토스뱅크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가입과 해지를 할 수 있다.
외국인도 외국인등록증, 영주증, 국내거소증을 보유하고 있으면 가입할 수 있다.
생계비보호 통장은 전 금융기관을 통틀어 1인당 1계좌만 가입할 수 있다.
leed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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