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IT일반

KTOA, '벤처리움 입주기업 데모데이' 개최

장민권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15 13:59

수정 2026.05.15 13:59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KTOA 셀라스홀에서 열린 제4회 벤처리움 입주기업 데모데이에 참석한 송재성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 부회장(왼쪽부터), 최원석 비전스페이스 대표, 김형진 메타크라우드 대표, 이민석 쿳션 대표, 조윤수 카미랩 대표, 이현재 이니그마셰이드 대표, 김종범 파인더스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TOA 제공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KTOA 셀라스홀에서 열린 제4회 벤처리움 입주기업 데모데이에 참석한 송재성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 부회장(왼쪽부터), 최원석 비전스페이스 대표, 김형진 메타크라우드 대표, 이민석 쿳션 대표, 조윤수 카미랩 대표, 이현재 이니그마셰이드 대표, 김종범 파인더스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TOA 제공
[파이낸셜뉴스] 국내 이동통신 3사와 함께 인공지능 정보통신기술(AICT) 분야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 벤처리움이 '제4회 벤처리움 입주기업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벤처리움이 보육한 유망 스타트업들에게 해외 진출과 투자유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표에는 메타크라우드(실시간 딥보이스 보이스피싱 탐지 서비스), 비전스페이스(피지컬 AI 로봇 강화학습 시뮬레이션), 이니그마셰이드(차세대 암호화 알고리즘), 파인더스(원자력 발전소 안전 진단 무인 자동화 온디바이스), 쿳션(로봇 개발 플랫폼 피오노이드), 카미랩(반려동물 행동·정서 기반 맞춤 의사결정 서비스) 등 총 6개 기업이 참여했다.

발표기업 중 비전스페이스가 대상을, 최우수상에는 메타크라우드, 우수상에는 쿳션이 선정됐다.
수상기업에게는 해외 진출 프로그램 및 투자 유치를 위한 다양한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