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장관 큰 성과 감사" 공개 칭찬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창업' 신청 마감 소식을 전하며 "실질적 창업중심 국가로 가는 길이 열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15일 밤 X(옛 트위터)에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6만2994명이 신청했다고 소개한 글을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한성숙 중기부장관님 큰 성과 감사하다"며 "2차, 3차, n차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 장관은 해당 글에서 "'모두의 창업' 신청이 마감됐다. 결과는 정말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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