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16일 오후 1시 52분께 충북 청주시 낭성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헬기 4대를 투입해 50여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산림 0.5㏊가 소실됐다.
산림 당국은 입산자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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