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1박 2일' 이준이 최근 야구장에서 '캐치 캐치' 챌린지를 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원곡자인 최예나와 동반으로 챌린지를 한다.
17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에서 펼쳐지는 '돌들의 전쟁' 두 번째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앞서 야구장에서 '캐치 캐치' 챌린지 댄스를 선보여 인기를 끈 이준은 영상 통화를 통해 원곡자 최예나와 만난다. 서로 감사 인사를 전하던 두 사람은 방송 최초로 영상 통화를 통해 '캐치 캐치' 챌린지를 함께 펼친다.
이에 김종민 역시 '캐치 캐치' 챌린지에 도전장을 내민다.
그런가 하면 둘째 날 아침, 곤히 취침 중이던 다섯 멤버는 의문의 소녀들의 '모닝콜'을 듣고 일어난다. 소녀들은 바로 아일릿. 이에 '1박 2일' 팀은 당황했다고 해 이들의 만남을 궁금하게 한다.
한편 '1박 2일'은 유쾌한 다섯 남자가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1박 2일로 여행하는 내용을 담는다.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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