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최진실 딸' 최준희(23)가 많은 이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16일 최준희는 11세 연상 비연예인 연인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날 최준희는 식을 마친 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결혼식장을 찾은 지인들이 찍은 사진과 영상을 '리그램'했다. 최준희는 눈부신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결혼식 혼주는 친오빠인 최환희가 맡았다.
또한 최준희의 결혼식 사회는 방송인 조세호가 맡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준희는 1990년대 인기 배우였던 고(故) 최진실과 유명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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