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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노련, 청해부대 48진 환송식서 1000만원 전달
백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17 09:00
수정 2026.05.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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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노련이 최근 청해부대 48진 환송식에서 왕건함 장병들을 격려하며 위문금 1000만 원을 전달하고 있다. 선원노련 제공
[파이낸셜뉴스]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선원노련)이 최근 청해부대 48진 환송식에서 왕건함 장병들을 격려하며 위문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환송식에는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과 박정석 한국해운협회장, 김경률 해군참모총장 등이 참석해 파병 장병을 격려했다.
선원노련은 청해부대 45진 문무대왕함과 46진 최영함, 47진 대조영함 환송식에도 참석, 위문금을 전달한 바 있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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