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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영 농협은행장, 춘천 구암마을에서 농촌 일손돕기

서지윤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17 13:26

수정 2026.05.17 13:26

농업인 가족에 수박 전달

강태영 NH농협은행장(앞줄 왼쪽 다섯번째)과 임직원들이 15일 춘천시 동산면 구암마을에서 일손돕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은행 제공
강태영 NH농협은행장(앞줄 왼쪽 다섯번째)과 임직원들이 15일 춘천시 동산면 구암마을에서 일손돕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은행 제공

강태영 NH농협은행장(가운데)과 대학생봉사단 N돌핀 강원본부 단원들이 지난 15일 춘천시 동산면 구암마을에서 일손돕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은행 제공
강태영 NH농협은행장(가운데)과 대학생봉사단 N돌핀 강원본부 단원들이 지난 15일 춘천시 동산면 구암마을에서 일손돕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은행 제공

[파이낸셜뉴스]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강원 춘천시 동산면 구암마을에서 올해 첫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17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강 은행장과 강원테크노파크 임직원 60여명은 15일 구암마을을 찾아 복숭아밭 꽃눈 솎기, 고추 지주대 설치 등 다양한 영농지원 작업을 실시했다. 이들은 또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암마을 농업인 전 세대에 수박을 전달했다.

농협은행은 농업·농촌 동반성장 차원에서 매년 농번기 농가지원 활동을 펼쳐왔다.
강 은행장은 "농업·농촌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은 물론, 지역 기반 혁신기업의 성장까지 아우르는 금융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농협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강태영 NH농협은행장(오른쪽)이 지난 15일 춘천시 동산면 구암마을에서 원창1리 김봉림 이장에 수박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은행 제공
강태영 NH농협은행장(오른쪽)이 지난 15일 춘천시 동산면 구암마을에서 원창1리 김봉림 이장에 수박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은행 제공

stand@fnnews.com 서지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