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17일 오전 5시 14분쯤 경북 구미시 원평동 한 상가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서 오전 7시 18분쯤 큰 불길을 잡고 3시간 30여분만인 오전 8시 48분쯤 완진했다.
이 불로 철골조 상가 146평이 전소되고 집기와 비품 등이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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