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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제품 아우르는 신규 광고 캠페인 공개
강남·삼성 등 전국 27개 지역 OOH 및 OTT 채널 송출
18일 휴젤에 따르면 기업 가치와 글로벌 경쟁력을 강조하는 동시에 주요 제품군 인지도 확대를 위한 신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기업 브랜드 가치 제고,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 인지도 강화, '더채움' 필러 제품군 홍보를 주제로 한 총 3편의 광고 영상으로 구성됐다. 휴젤은 각 영상의 메시지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기업 경쟁력과 에스테틱 포트폴리오를 동시에 부각한다는 전략이다.
기업 캠페인 영상은 "휴젤, K에스테틱의 제일 앞에 서다"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웠다.
제품 광고 영상에서는 고순도 히알루론산(HA)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더채움'과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의 주름 개선 효과와 브랜드 이미지를 세련된 연출로 담아냈다. 휴젤은 이를 통해 글로벌 의료진과 소비자들에게 통합 에스테틱 솔루션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신규 캠페인은 이날부터 강남·삼성 등 주요 상권을 포함한 전국 27개 지역의 옥외광고(OOH)를 비롯해 주요 온라인 채널과 OTT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장두현 휴젤 대표는 "한국의 의료미용 기술과 트렌드가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의 주요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에스테틱 기업으로서 브랜드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기업 가치를 지속적으로 입증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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