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11번가, 중소 식품기업 전용관 연다…온라인 판로 지원 확대

이정화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18 14:12

수정 2026.05.18 14:12

11번가 우수 중소 식품기업 지원 홍보 이미지. 11번가 제공
11번가 우수 중소 식품기업 지원 홍보 이미지. 11번가 제공

[파이낸셜뉴스] 11번가가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손잡고 우수 중소 식품기업 지원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양사는 이날부터 내년 말까지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 기업 상품을 모은 '푸드폴리스마켓 특별관'을 운영한다. 현재 24개 기업이 입점해 140여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11번가는 특별관 개설을 기념해 5%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긴급공수', '쇼킹딜' 등 주요 프로모션에 참여 기업 상품을 노출해 판매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