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대방건설이 경기 과천시 과천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 1공구 사업을 추진한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종합심사낙찰제 방식으로 진행된 공사 입찰에서 대방건설이 1순위로 선정됐다. 이번 입찰에는 총 10개사가 참여했다. 대방건설은 예정가 대비 91.10%인 682억6142만원으로 종합심사 1순위로 선정됐다. 이번 공사는 약 963㎡ 규모의 택지 개발이다.
으로 126.9% 증가했다.
ljb@fnnews.com 이종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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