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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한샘에 따르면 이번 솔루션은 '신혼집 플래너' 서비스를 통한 사전 진단과 맞춤 상담, 신혼집 3D 시뮬레이션으로 이어진다.
고객은 별도로 제공받은 서비스 플랫폼에서 체크리스트를 통해 △온전한 휴식형 △수납 마스터형 △취미 아지트형 △체인지형 등 신혼집 선호 유형을 미리 진단할 수 있다.
이후 매장에서는 한샘 공간 컨설팅 전문가가 고객 취향을 바탕으로 실제 주거 구조에 맞춘 가구 배치와 스타일링 솔루션을 제안한다. 한샘의 3D 설계 프로그램 '홈플래너'를 통해 가구 배치와 인테리어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한샘 관계자는 "신혼부부들이 겪는 공간 구성에 대한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특화 상담 서비스와 라이프스타일별 전시를 대폭 강화했다"며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한 데이터 기반 컨설팅과 체험형 쇼룸을 통해 신혼부부들이 첫 보금자리를 가장 쉽고 완벽하게 완성하는 즐거움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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