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타이어 펑크로 갓길 정차한 트럭에 3중 추돌

백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19 10:43

수정 2026.05.19 10:43

사고 현장. 부산경찰청 제공
사고 현장. 부산경찰청 제공

[파이낸셜뉴스] 지난 18일 오후 8시 35분께 부산 기장군 곰내터널 안에서 주행하던 SUV(운전자 A·60대)가 전방에 정차한 4.5t 트럭(운전자 B·30대)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 여파로 후방에서 달리던 레저용 차량(RV·운전자 C·30대)이 SUV를 충격하면서 운전자 3명이 가벼운 부상을 당했다.


경찰은 4.5t 트럭이 타이어 펑크로 인해 갓길에 정차하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