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지난 18일 오후 8시 35분께 부산 기장군 곰내터널 안에서 주행하던 SUV(운전자 A·60대)가 전방에 정차한 4.5t 트럭(운전자 B·30대)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 여파로 후방에서 달리던 레저용 차량(RV·운전자 C·30대)이 SUV를 충격하면서 운전자 3명이 가벼운 부상을 당했다.
경찰은 4.5t 트럭이 타이어 펑크로 인해 갓길에 정차하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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