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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썸엔터 유튜브 '보다', 지식재산처와 협업..김용선 처장 출연 콘텐츠 산업 가치 조명
[파이낸셜뉴스] 어썸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유튜브 지식 채널 '보다'가 지식재산처와 협업한 콘텐츠를 19일 공개했다. 크리에이터 생태계를 비롯한 콘텐츠 산업 전반에서 지식재산권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지식재산 정책을 총괄하는 공공기관이 대중 소통 창구로 해당 채널을 활용했다.
이번 기획물은 1441년 측우기 창안을 기념해 제정된 5월 19일 '발명의 날'을 맞아 제작됐다. 과학과 기술, 인문 분야를 주로 다뤄온 '보다' 채널은 국가 기관과 연계해 대한민국 발명 사료를 짚어보고 지식재산의 역사적 의미를 서술하는 영상을 송출했다.
해당 콘텐츠에는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이 직접 출연했다. 정부 부처 기관장이 뉴미디어 동영상 플랫폼 대담자로 나서 지식재산의 본질적 역할과 정책 현안을 설명함으로써 정보 전달 과정의 신뢰도를 확보했다. 김 처장은 채널을 통해 국가 경제 경쟁력의 근간이 되는 지식재산권 보호의 취지를 대중에게 전달했다.
어썸엔터테인먼트는 영상 공개에 맞춰 기관장과 기업 대표가 동석한 현장 기록물을 배포하며 민관 협력 사실을 알렸다. 유튜브 채널 '보다'는 이번 사례를 바탕으로 다방면의 전문가 및 공공기관과 공조해 정보성 지식 콘텐츠 생산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mail protected] 이대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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