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스릴러 영화 '눈동자'가 다음 달 관객과 만난다. 쏠레어파트너스는 19일 이 작품을 6월24일에 개봉한다고 밝히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눈동자'는 유전성 시신경병증으로 시력을 잃어가는 사진작가 '서진'이 의문사를 당한 쌍둥이 동생 '서인'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이 작품엔 배우 신민아·김남희·이승룡·김영아 등이 출연한다. 신민아는 서진과 서인을 연기하며 데뷔 후 첫 1인 2역에 도전한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엔 강렬한 붉은 색과 밀착되는 눈동자가 담겨있다. 눈동자에는 반사된 한 남성의 실루엣이 비친다. 포스터 중앙엔 "동공을 조여오는 극강의 서스펜스"라고 적혀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