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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첫 1인 2역 도전…'눈동자' 6월24일 개봉한다

뉴시스

입력 2026.05.19 13:50

수정 2026.05.19 13:50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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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스릴러 영화 '눈동자'가 다음 달 관객과 만난다. 쏠레어파트너스는 19일 이 작품을 6월24일에 개봉한다고 밝히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눈동자'는 유전성 시신경병증으로 시력을 잃어가는 사진작가 '서진'이 의문사를 당한 쌍둥이 동생 '서인'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이 작품엔 배우 신민아·김남희·이승룡·김영아 등이 출연한다. 신민아는 서진과 서인을 연기하며 데뷔 후 첫 1인 2역에 도전한다.

김남희는 서진과 함께 서인의 죽음을 추적하는 형사 '도혁'으로 등장한다. 이와 함께 이승룡은 서진에게 집착하는 모델 '현민'을, 김영아는 신변 보호 형사 '미경'을 연기한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엔 강렬한 붉은 색과 밀착되는 눈동자가 담겨있다. 눈동자에는 반사된 한 남성의 실루엣이 비친다.
포스터 중앙엔 "동공을 조여오는 극강의 서스펜스"라고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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