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술 마시고 운전대 잡아 교통표지판 충격 30대

백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19 16:13

수정 2026.05.19 16:13

사고 현장. 부산경찰청 제공
사고 현장. 부산경찰청 제공

[파이낸셜뉴스] 19일 새벽 1시40분께 부산 연제구의 회전교차로를 주행하던 승용차(운전자 A·30대)가 보도에 설치된 교통표지판을 충격한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A씨가 혈중알코올농도 면허취소 수치에 해당하는 술을 마신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