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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현장 외국인 근로자 '한국어 교육' 지원
김동찬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19 18:19
수정 2026.05.19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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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김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왼쪽)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9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그룹 제공
현대자동차그룹이 문화체육관광부 등과 손잡고 제조업 현장 외국인 근로자의 한국어 교육 지원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19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문체부·세종학당재단·케이모빌리티 브릿지 재단과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현대차그룹 성 김 전략기획담당 사장,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전우용 세종학당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eastcold@fnnews.com 김동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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