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TV 광고 캠페인 시작
20일 아우디 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홍보대사 선정은 최근 공식 출시된 '더 뉴 아우디 A6'에 대한 고객 관심을 확대하고, 세련된 라이프스타일 감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략의 일환이다.
이병헌은 폭넓은 장르를 아우르는 탄탄한 필모그래피와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국내∙외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온 배우다. 특유의 카리스마와 품격 있는 이미지로 오랜 시간 대중의 신뢰를 받아온 그는 이날 공개되는 '더 뉴 아우디 A6'의 TV 광고 캠페인에 등장해 차량의 진보적인 디자인과 정제된 퍼포먼스,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으로서의 존재감과 차별화된 브랜드 감성을 전달한다.
'더 뉴 아우디 A6'는 아우디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으로, 향상된 공기역학 설계로 효율성과 정숙성을 갖췄다.
아우디 코리아 관계자는 "이병헌과 함께 TV 광고 캠페인을 비롯한 다양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전개하며, '더 뉴 아우디 A6'의 탁월한 상품성과 더불어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전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astcold@fnnews.com 김동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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