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니콘이미징코리아가 오는 6월 20일 '탐조 피크닉'을 개최한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자연 속 새를 관찰하고 기록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니콘 카메라와 쌍안경을 활용해 자연 속 새들을 관찰하고 사진으로 기록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시민 과학자 윤희찬씨가 강사로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강연 이후 촬영 실습과 도슨트 투어를 진행한다.
한편, 니콘이미징코리아는 고창 갯벌 빅버드 레이스 및 아시아 조류 박람회 참가, 조류 사진전 및 세미나 '새들의 소소한 일상전' 개최 등 탐조 문화 정착을 위한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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