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임실 창고 화재…4000만원 재산피해

강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20 14:42

수정 2026.05.20 14:42

20일 전북 임실군 오수면 한 창고에서 불이 났다. 전북소방 제공
20일 전북 임실군 오수면 한 창고에서 불이 났다. 전북소방 제공


【파이낸셜뉴스 임실=강인 기자】 20일 오전 1시20분께 전북 임실군 오수면 한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창고 1동이 불에 타고 안에 있던 굴착기와 발효기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4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소방대는 1시간20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