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통업계 중 최초
ATD 베스트 어워드는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인재육성 체계를 구축한 기업과 기관에 수여하는 상이다. 1943년 설립된 ATD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인재개발 전문기관으로 꼽힌다. 올해 수상 기업은 총 52곳이며, 국내 기업 가운데서는 현대백화점그룹이 유일하다. 국내 유통업계 기준으로도 첫 수상 사례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임직원이 직급과 역할, 경력에 따라 필요한 역량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직급 코스 패스제'를 운영하고 있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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