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몰 동부산점 대규모 골프축제
대회 개막 이튿날인 29일부터 6월 7일까지 상반기 최대 규모 할인 행사 '서프라이스 위크'가 펼쳐진다. 모든 상품군에 걸쳐 최대 3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른 무더위에 맞춘 썸머·바캉스 시즌 아이템은 최대 70% 특가로 선보인다.
골프 축제에 걸맞은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라인업도 가동된다. 풋조이는 기능성을 갖춘 인기 모델 중심의 골프화 특가전을 진행하며, 하이엔드 골프 브랜드 마크앤로나는 감각적인 시즌 아이템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사우스케이프는 필드 트렌드에 민감한 골퍼들을 위해 세련된 봄 라운딩 코디를 제안한다. 이와 함께 리뉴얼한 식음료(F&B)는 골프 경기 전후 갤러리들의 허기를 달래는 미식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영·중·일 4개 국어 메뉴판과 택스 리펀드 키오스크, 외국어 안내 서비스를 가동 중이다.
롯데몰 최형모 동부산점장은 "세계적인 골프 대회를 찾는 국내외 갤러리들이 롯데몰에서 쇼핑과 미식, 로컬 문화를 유기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공간과 콘텐츠를 집중 준비했다"며 "오시리아 관광단지의 핵심 앵커 시설로서 스포츠와 라이프스타일이 결합된 독보적인 플랫폼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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