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사 잠정 합의에 "정부 관계자 노력 어우러진 결과"
청와대는 이날 밤 언론공지를 통해 삼성 노조의 총파업 유보와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청와대는 "끝까지 중재에 임해준 노동부 장관 등 정부 관계자들의 노력이 어우러진 결과로 평가한다"고 덧붙였다.
삼성전자 노사는 20일 밤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서 2026년 성과급 노사 잠정 합의안에 서명했다.
삼성전자 노사가 2026년 임금협약 잠정합의를 이룸에 따라 21일부터 예고됐던 총파업은 일단 유보됐다.
삼성전자 전 조합원은 22일 오후 2시부터 27일 오전 10시까지 협상 최종 합의를 결정 짓기 위한 잠정 합의안 찬반투표를 진행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ijoino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