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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안전 지도 만든다" LG헬로비전, 아동 권리 보호 캠페인 진행

장민권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21 11:03

수정 2026.05.21 11:03

인천 부평구 소재 아동안전지킴이집(수제약국) 앞에서 관계자들과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아동 안전망 구축을 다짐하며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헬로비전 제공
인천 부평구 소재 아동안전지킴이집(수제약국) 앞에서 관계자들과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아동 안전망 구축을 다짐하며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헬로비전 제공
[파이낸셜뉴스] LG헬로비전이 지역사회 유관기관들과 아동 권리 보호 캠페인에 나선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LG헬로비전은 세이브더칠드런, 인천부평경찰서, 부평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아동 안전 및 권리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 캠페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오는 7월까지 인천 부평구 지역아동센터 18개소 아동 약 2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기관들은 실종 예방 및 아동 안전 캠페인 영상 제작 및 송출, '실종아동의 날' 기념 공동 캠페인 전개, 아동 권리 인식 개선 및 어린이 안전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한다.

아이들이 길을 잃거나 위험한 상황에 처했을 때의 대처법을 익히고, 우리 동네 곳곳에 위치한 '아동안전지킴이집'을 직접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LG헬로비전은 지역채널을 활용해 실종 예방 캠페인 영상을 송출한다.
또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안전 교육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