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업계에 따르면 LG헬로비전은 세이브더칠드런, 인천부평경찰서, 부평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아동 안전 및 권리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 캠페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오는 7월까지 인천 부평구 지역아동센터 18개소 아동 약 2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기관들은 실종 예방 및 아동 안전 캠페인 영상 제작 및 송출, '실종아동의 날' 기념 공동 캠페인 전개, 아동 권리 인식 개선 및 어린이 안전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한다.
아이들이 길을 잃거나 위험한 상황에 처했을 때의 대처법을 익히고, 우리 동네 곳곳에 위치한 '아동안전지킴이집'을 직접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LG헬로비전은 지역채널을 활용해 실종 예방 캠페인 영상을 송출한다. 또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안전 교육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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