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연예일반

신지♥문원, 3층 집에 CCTV만 11대

뉴시스

입력 2026.05.21 11:45

수정 2026.05.21 11:45

[서울=뉴시스]'신상출시 편스토랑'(사진=KBS 제공) 2026.05.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상출시 편스토랑'(사진=KBS 제공) 2026.05.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신지·문원 부부가 신혼집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가정의 달 맞이 부부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신지는 무전기를 들고 "자기야"를 외친다.

지난 방송에서 신지는 "집이 3층 주택이다 보니 무전기를 쓰게 됐다"고 설명했다.

신지는 문원이 대답이 없자 "왜 안 오지?"라며 11대의 CCTV가 띄워진 모니터를 한참 들여다본다.



출연진은 "무전기도 부족해서 CCTV까지 설치한 건가?"라며 웃음을 터뜨린다.

이후 CCTV로 문원의 위치를 파악한 신지는 집 안에 마련한 노래방으로 향하고, 그곳에서 열창 중인 문원을 발견한다.


방송에서 문원은 신지를 위한 특별한 선물도 공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