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호반그룹에 따르면 김대헌 기획총괄사장은 지난 16일 덴마크·네덜란드에서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을 만난 후 "에너지 산업의 구조적 변화에 선제 대응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후에는 자회사 대한전선 유럽본부를 방문, 현지시장 전략을 점검했다. 김 사장의 이번 현장 경영은 글로벌 에너지 산업 변화에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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