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KT순창지점 앞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최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순창군민 모두 힘을 모아달라"며 "집권 여당의 후보여야만이 지역발전을 앞당길 수 있다"고 말했다.
또 "4년 전 군수 취임 후 군민이 선택해주신 성원과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지금까지 밤낮없이 뛰고 또 뛰어 왔다"면서 "지난 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고 순창발전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군민주권의 힘을 보여달라"고 호소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순창발전을 위해 모든 군민들과 함께 손 맞잡고 도약해 비상하는 '미래 100년 순창만들기'에 몸을 던지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그는 순창군만의 군수 연초방문 일정처럼 이날 순창읍을 시작으로 관내 11개 읍·면과 320개 마을까지 구석구석 선거운동에 나설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6685@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