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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과 만난 KB M-able…KB증권 브랜드 캠페인 공개

김현정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22 14:00

수정 2026.05.22 14:00

KB증권 제공.
KB증권 제공.
[파이낸셜뉴스]KB증권이 배우 박은빈을 앞세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KB M-able(마블)' 브랜드 알리기에 나섰다. 보드게임 감성을 입힌 '깨비마블' 캠페인을 통해 투자 플랫폼의 친근함과 자산 성장 메시지를 동시에 강조한다는 전략이다.

KB증권은 배우 박은빈과 함께한 신규 브랜드 광고 캠페인 '깨비마블'을 22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KB증권 대표 MTS인 'KB M-able(마블)'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KB증권은 '깨비마블'이라는 키워드를 전면에 내세워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으면서도 실질적인 자산 성장을 지원하는 투자 플랫폼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핵심 슬로건은 '굴릴 때마다, 불어나길'이다. 단순 투자 앱을 넘어 다양한 기능을 통해 고객 자산이 성장하는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광고는 "자산은 언제 가장 커질까?"라는 박은빈의 질문으로 시작된다. 이후 보드게임을 연상시키는 세계관 속에서 주사위를 굴릴 때마다 KB M-able의 주요 투자 서비스들이 등장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영상에서는 △매일 아침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오늘의 콕' △전문가 투자 전략 콘텐츠 'PRIME CLUB' △ETF 시장 흐름을 보여주는 'ETF 인사이트' 등 핵심 기능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특히 마지막 장면에는 '온국민 자산성장판'이라는 문구와 함께 KB증권 로고를 배치해 고객 자산 관리를 돕는 '평생 투자 파트너' 이미지를 강조했다.

KB증권 관계자는 "KB M-able은 투자의 접근성을 낮추면서도 전문성을 갖춘 플랫폼"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자산 성장의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광고 캠페인은 22일부터 KB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 '깨비증권 마블TV'를 비롯해 TV·디지털·옥외 광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khj91@fnnews.com 김현정 기자